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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철 불청객- 알레르기와 아토피 0  
작성자 힘사모 작성일 2016-03-07 10:46:31 조회수 101
   

 

기온이 조금씩 오르기 시작하면 아토피 증상이 악화하는 경우가 많다. 기온의 영향을 받는 탓도 있지만, 꽃가루를 비롯한 다양한 알레르기의 원인이 되는 것들이 아토피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알레르기 증상을 줄이는 제일의 전략은 되도록 알고 있는 알레르겐을 피하고, 청소를 자주하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는 등 주위 환경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다. 알레르기를 효과적으로 치유하려면 그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내어 제거해야 한다. 또한 전신을 해독하고 세척하며, 면역기능을 증진시켜야 한다.

 

일 년에 한두 번씩 기생충을 제거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기생충은 면역체계에 악영향을 끼친다. 과일과 채소를 비롯한 여러 가지 음식물을 골고루 섭취하고, 위산이 부족하거나 소화기능이 약한 사람은 소화제를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갑상선 기능을 정상화시켜야 한다. 알레르기 치유를 위해 많이 추천하는 건강식품은 다음과 같다.

 

알레르기를 개선하는 추천 건강식품(하루 복용량)

● 로즈마리(Rosemarinic acid): 50-100mg

● 녹차(Green tea extract): 750mg

● 오메가-3지방산: EPA(1400mg)/DHA(1000mg)

● 감마리놀레인산(GLA): 300-1500mg

● 비타민 C: 1-3g

● 비타민 E: 100-400IU

● 비타민 D: 5000-8000IU

● 코큐10: 30-100mg

● 마그네슘: 150-500mg

● 엔아세틸시스틴(NAC): 600-1800mg (비타민 C와 함께 복용)

● 쿼세틴(Quercetin): 250-500mg

● 스피루리나(Spirulina): 1000-2000mg

● 네틀(Nettle leaf extract): 500-150mg

● 유산균(Probiotics): 라벨에 따라 복용

DHEA: 전문가의 지시에 따라 복용

 

또한 아토피 증상이 있는 환자들은 보통 비염이나 천식, 알레르기 증상도 함께 가지고 있다. 모두 면역 과민 반응상태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기 때문이다. 아토피는 자가면역질환의 하나로 몸 안의 물질에도 과민한 반응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아토피와 알레르기 모두, 건강한 면역체계가 있는 상태에서는 나타날 확률이 낮은 질환이라 할 수 있다. 그렇기에 무엇보다 면역력을 안정화하는 치료와 휴식, 안정이 필요하다.

 

날씨가 따뜻해졌다고 옷을 얇게 입어 감기에 걸릴 때도 아토피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외출 시에는 외투를 챙겨 일교차에 대비하는 것이 좋다.

봄철 건조해지는 환경 탓에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그로 인해 가려움증이 심해지기 쉬운데 피부 보습 관리를 잘 해주고 수분 섭취와 제철 과일, 채소의 섭취를 늘려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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