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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남성들의 남모를 괴로운 질병 0  
작성자 힘사모 작성일 2016-03-07 10:26:54 조회수 112
   

 

지속발기증

지속발기증은 매우 드문 질환이지만 한번 발병하면 성적인 자극이 없어도 발기되어 장시간 고통스러운 발기 상태가 지속되는 매우 위험한 질환이다.

정상적으로 음경을 통해 순환되어야 할 혈액이 순환되지 못하고 음경 내 해면체에 정체되어 발기가 해소되지 않는 상태가 지속발기증이다.

이는 응급상황에 해당하며 음경에 비가역적인 손상을 자져올 수 있고, 이로 인해 정상적인 발기를 못할 수도 있다.

겸상 적혈구성 빈혈이나 백혈병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발기와 관련된 혈관에 손상이 생긴 경우나 발기부전의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알프로스타딜에 대한 과도한 반응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때로는 트라조돈(항우울제)이다 클로르프로마진(정신분열증 치료제)과 같은 약물의 부작용으로 지속 발기증이 생기기도 한다. 치료는 원인에 따라 다르다.

 

페이로니병

페이로니병은 성교에 지장을 줄만큼 음경이 휘어져서 발기되는 질환이다.

대게 40-60세에 흔히 발병하며 매우 고통스러운 질환이다. 이 병은 음경 내부에 생기는 반흔 조직때문에 나타나는데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반흔 조직은 발기 시에도 커지지 않아  음경이 그 쪽으로 휘게 된다.

대게 증상이 심하지는 않으며 더 나빠지지도 않는다. 종종 수년 만에 사라지기도 한다. 오랜 시간동안 지속되거나 성교에 장애를 느낄 정도라면 의사와 상의 하는 것을 권한다. 때로는 수술로 치료되기도 한다.

 

지루

성적자극을 받아 정상적으로 발기된 남성이 사정을 하지 못하거나, 사정이 지연되는 등의 일은 흔히 있는 일이 아니다. 원인으로는 정신적, 육체적 원인이 있다.

정신과적 치료를 받기 전에 몸에 기질적인 문제는 없는지 잠재적인 육체적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병원을 찾도록 해야한다. 당뇨병 환자, 고혈압치료제나 우울증치료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약 때문에 성교시 절정감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의사의 진찰을 받고서도 기질적 원인을 찾지 못하였다면 성치료법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혈정액증

혈정증액증은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경우를 뜻하는 의학용어로 분홍색, 갈색, 붉은색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경우 환자들은 불안해 하는데 보통 걱정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이는 전립선 생검 후 종종 나타나며 전립선염에 나타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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