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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 보조기구의 변천 0  
작성자 him1004 작성일 2015-11-02 08:48:46 조회수 271
   

 

미국 고등학교 수업시간 중에는 교사가 학생들에게 직접 여러 유형의 콘돔을 보여주며 사용방법을 알져주는 시간이 있으며 가정에서도 부모가 자녀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성과 어떻게 잠자리를 해야 하는 지도 알려준다. 이처럼 성문화나 성적환경이 많이 열려있다. 그러다보니 성관련 상담 온라인 싸이트도 많고 성인용품 판매 싸이트도 활발하다.  한예로 미국 네티즌들은 성상담자에게 여러가지 성에 대한 질문을 자연스럽게 하며 도움을 많이 받는다. 한 네트즌은 성인용품 중 바이브레이터가 쾌감을 증가시켜 줄 수 있는 지 질문하기도하고 미국의 성상담자는 친절히 상담해주고 성 보조기구를 판매하는 회사의 웹주소까지 답변해준다.

 

최근 한 조사에 의하면 성체험의 유무를 막론하고 여성의 절반 이상이 남성으로부터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해 자위행위를 하거나 섹스보조기구의 도움으로 부족한 성생활을 채운다는 결과가 있다.

 

섹스보조기구의 역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매우 오래 됐다. 동양에서는 여성들이 무소의 뿔이나 소가죽으로 성기 모양을 본뜬 기구를 만들어 따뜻하게 데워 이용했다는 설이 있다. 또 식물인 토란 줄기를 이용했다는 기록이 있는데, 토란 속에는호모겐치진산이라는 성분이 있어 일종의 최음제 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한다.

 

남미 파라과이의 인디언들이 즐겨 사용한게스케르라는 섹스보조기구는 남성들이 사용했다. 가느다란 끈에 말의 꼬리털을 여기저기 심은 다음 남성 성기에 감아 성행위에 이용함으로써 여성에게 쾌감을 주었다는 것이다.

 

또한 게스케르에 작은 조개껍질 장식을 달아 성행위를 할 때 음낭에 부딪쳐 방울처럼 소리가 나게 만들어 성적 관능을 더욱 자극시키기도 했다. 이와 유사한 것이 알프스 산맥에 사는 한 부족이 사용한운탕그라. 운탕그라는 산양의 눈썹으로 만든 솔이다.

 

남태평양 섬에 사는 사람들이나 미얀마 남자들은 성기에 작은 돌이나 진주를 박기도 했는데, 이것을안바란이라고 하며 할례 때문에 둔감해진 여성의 성감을 높여주었다고 한다.

 

섹스보조기구에 대한 역사적 기록을 보면 놀라운 점들이 많다. 인도의 성전(性典) “카마수트라에는 여성의 쾌락을 높이는 성기구로 상아나 금속으로 만든 인공페니스가 있었다고 나와 있으며, 바빌론의 분묘에서 출토된 여성의 유골은 인공페니스를 손에 쥐고 있었다고 하니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18세기에는 재료가 가죽에서 탄성고무로 개량됐다. 19세기에는 전동식 페니스가 발명돼 그 속에 따뜻한 물을 넣어 행위시 물까지 뿜을 수 있는 희한한 제품이 나왔다. 20세기에는 건전지로 움직이는 자동식 바이브레이터 인공페니스가 나와 인기를 끌었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딱따구리 모양의 전자동식 기구까지 나오기도 했다. 21세기에는 사이버섹스가 유행해 컴퓨터를 이용한 가상현실 속에서 원하는 파트너를 마음대로 골라 섹스를 즐기는 시대가 열린다고 한다. 섹스보조기구는 말 그대로 쾌감을 얻기 위한 보조역할을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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